
이제 와서 올리는 4주차 회고.. 약 한 달 전에 진행한 미션인데 어쩌다보니 다른 일들과 게으름 이슈로 인해 이제야 적게 되었다.. 사실은 최종 코딩테스트 회고를 적으려고 했는데 4주차만 빼니까 좀 거슬려서 그때 냈던 소감문을 보면서 문장만 정리해서 적어보려고한다. 한 달 전으로 돌아갔다고 생각하고 보자! 드디어 길고도 짧았던 한달간의 우테코 여정이 끝났다. 하면서 재밌기도 했고, 알고 느끼게 된 것이 많아 뿌듯하기도 했으며, 더 잘하고 싶다는 압박감에 간혹 힘들기도 했다. 그래도 얻어가는 것이 많아 떨어지게 되더라도 프리코스 지원에 후회하지 않는다. 매 미션마다 그랬지만 이번에도 느낀 것이 너무 많았다. 그 중에서 큰 것만 몇 가지만 골라 이야기해보려고 한다!! 테스트 코드와 전략 패턴 나는 인터페이스..